업무출장겸 가족여행겸 쿠알라룸푸르 9박 10일간의 일정을 정리한다.
가족여행은 4박5일 일정으로 사이버자야 지역과 쿠알라룸푸르 지역을 다녔고
업무출장은 5박6일 일정으로 쿠알라룸푸르에서 머물렀다.
이번 포스트는 전체 개요이다.
1. 컨셉
- 아이에게 재미있는 세상을 보여주자는 컨셉으로 움직였다.
- 주 관심사는 아이가 좋아하는 수영, 호텔, 동물을 중심으로 일정을 구성했고 자연에서 움직이는것과 도심에서 움직이는것을 적절히 분배하고자 했다.
2. 항공
- 에어아시아를 왕복으로 이용했다. 가장 저렴한 형태는 편도 13만원짜리가 있었는데.. 모두 이용하지는 못하고 적절히 섞어서 1인당 평균 45만원정도로 이용했다. (아이가격은 저렴)
- 에어아시아는 KLIA2를 이용하는데 쿠알라룸푸르에서 제법멀다 (자동차 편도 1시간 정도)
* 결론 : 돈있으면 국적기 타자. 식사도 엉망, 서비스도 엉망... 정말 싼맛에 처음타봤다.
3. 호텔
- 자연속의 리조트, 도심속의 호텔, 가족형 레지던스, 싸구려 호텔 등을 골고루 이용했다.
- 가격은 1박에 13만원이 가장 비싼편이었고 1박에 4만원 정도가 가장 저렴했다. (3인 이용시)
- 리조트 : 사이버자야 지역의 사이버뷰 리조트
- 호텔 : 쿠알라룸푸르 르네상스 호텔
- 레지던스 : 쿠알라룸푸르 Fairlane Residence
- 저가호텔 : 쿠알라룸푸르 IRIS 호텔
* 결론 : 여유가 되면 호텔에서 (리조트가 가장좋았다) 아니면 레지던스에서
4. 교통
- 택시를 이용했다. 주로 현지 택시와 Grab 어플을 이용한 우버를 이용했다.
* 결론 : 바가지를 피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방법으로 너무 잘 이용한것 같다. (차라리 조금 더 내고 말자)
5. 환전
- 인천공항에서 30만원정도 환전했다. (당시 환율로 30만원에 1,120링깃이었다.)
- 부킷빈탕 환전소에서 30만원 환전했다. (나름 환율 좋은곳이라 추천된 곳이었지만 1,020링깃이 환전되었다.)
- 부킷빈탕 ATM에서 300링깃 뽑았더니 한화로 9만 2천원 나갔다.
- HSBC에서 100링깃 뽑았더니 한화로 3만 4천원 나갔다.
* 결론 : 환율변동은 복불복, ATM에서 링깃으로 뽑는게 가장 유리했다. (참고로 출발시 환전을 제외하고는 모두 같은날 뽑음)
6. 날씨
- 3월말에는 하루에 한번씩 어김없이 오후에 비가 내린다. (한시간 정도)
- 후덥지근한건 다들 예상할테고... 비온후 저녁은 나름 시원했다.
자세한 일정은 사진과 함께 하나씩 올려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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